[헤럴드POP=장민경 기자]이경실

이경실의 남편에 징역 2년이 구형됐다.

연예가 x파일 방송 캡쳐
연예가 x파일 방송 캡쳐

이경실의 남편에 징역 2년이 구형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피해여성 김모씨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김 모씨는 한 인터뷰를 통해 억울한 심정을 토로했다. 김 모씨는 최 모씨가 혐의를 인정했다고 하더라면서 자신이 낸 진정서와 상해 진단서를 낸 게 있지 않냐며 정신과 진료에서 그 부분에 대해 모두 동의를 했다고 하더라 전했다.

김 모씨는 술자리를 같이 했던 자리에 간지 1시간 밖에 안 됐는데 술자리가 너무 일찍 끝나서 "왜 이리 일찍 가느냐, 나 지금 왔는데 조금 더 있다가 가지" 하는 실랑이가 있었다고 밝혔다.

김 모씨는 성추행을 당한 이후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려 정신과 치료를 받고 약을 먹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경실 남편 처음엔 발뺌하더니''피해자 여성의 고통이 얼마나 클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