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진보라

재즈 피아니스트 진보라가 농구선수 김명훈(서울 삼성 썬더스 소속)과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소녀시대 유리와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다.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쁜 내 동생 유리유리 유리야!!! 생일 너무너무 축하해^^!! 오늘의 우리 추억!! 너무너무 소중히!!! 더더더더 오래 가자! 켁 ㅋㅋ 나의마스!!! 우리의 유리 ㅋㄷㅋㄷ 사랑하옼ㅋㅋ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유리 인스타그램
유리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향해 환히 웃고 있는 진보라와 유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다정하게 머리를 맞댄 채 각각 손으로 꽃받침을 만들어 귀여움을 더해 눈길을 사로 잡는다.

이에 네티즌들은 “둘 다 너무 예쁜 듯” “원래 도긴개긴 다 끼리끼리 노는 것 같다” “부럽다 두 사람”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보라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막 시작하는 단계라 조심스럽다. 김명훈은 정말 순하고 자랑한 사람이다”라고 열애를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