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 기자]가벼운 우울증 극복에 효과적인 자가관리법

사진: 뉴스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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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우울증 극복에 효과적인 자가관리법이 화제인 가운데, 직장인 우울증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취업포털 ‘커리어’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직장인 82.1%가 가을우울증을 겪고 있다고 답했다.

일에 지친 직장인들의 마음을 더욱 괴롭게 만드는 가을우울증 예방법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가을우울증을 겪고 있다고 답한 직장인들은 그 증상으로 ‘무기력하고 의욕이 없다(31.3%)’를 가장 많이 꼽았고, ‘만성피로감을 느낀다(25.4%)’, ‘감정기복을 느낀다(21.5%)’ 순이었다.

‘외로움을 느낀다(15.65)’, ‘잠이 많아졌다(3.9%)’는 응답도 있었다.

이런 가을우울증 예방법으로는 직장인들은 ‘여행 또는 취미생활을 한다’는 응답이 36.5%로 가장 많았으며, 숙면을 취한다는 응답도 28.8%로 많았다.

또 다른 가을우울증 예방법으로 ’규칙적인 생활을 한다’는 답변은 15.3%, ‘산책을 하면서 햇볕을 쬔다’는 답변도 13.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