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기자]서가대 김준수
아이돌그룹 JYJ의 김준수가 14일 열린 '서울가요대상(이하 서가대)'에서 인기상을 수상한 가운데 김준수의 연인 걸그룹 EXID 하니의 과거 사진이 새삼 눈길을 모은다.
하니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위아래가 30위에 등극..레고분들의 파워에 너무나 놀라고있습니다..감사합니다 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하니는 블루 컬러의 크롭티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하니의 화사한 미모와 아찔한 볼륨감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니가 속한 EXID는 이날 '서가대'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MC 전현무는 하니에게 누가 생각나느냐고 물었고 하니는 "팬 분들, 부모님이 생각난다" 라며 "그분이 오늘 인기상을 받는다. 이 자리 못 오지만 자랑스럽다"고 연인인 김준수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