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수원역 사고
오늘 (15일) 수원역에서 사고가 일어났다.
지하철 1호선 수원역에서 사고가 일어나 열차가 지연되면서 출근길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오늘 오전 7시 경 역무원 A씨는 화물열차 점검을 하다가 열차에 엉덩이를 부딪치는 사고를 당했다. 이후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SNS를 통해 수원역 사상 사고가 일어났다는 소문이 퍼졌지만 사실무근으로 밝혀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제대로 알고 올려라''SNS는 시간 낭비 시스템이다''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추측성 글 쓰지 말아라, 여러 사람 피해본다''심적으로 얼마나 놀랐을까 잘 치유하시고 다시 일할수 있기를 바랍니다''전동차한테 살짝이겠지 사람한테 그게 살짝인가'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