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꽃보다 청춘'
'꽃보다 청춘'의 정우·강하늘·조정석·정상훈이 온천에서 팬티바람으로 온천을 해 폭소케 했다.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청춘 ICELAND'(이하 '꽃보다 청춘') 에선 네 사람이 게이시르 온천을 가기 위해 먼 길 산행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선 온천에 도착한 네 사람은 "언제 아이슬란드에서 온천을 해보겠냐"라고 말하며 옷을 벗기 시작했다.
이어 정우는 "팬티는 입고 들어간 뒤 (하산할 때)벗어서 노팬티로 가자"라고 말하며 먼저 온천물에 발을 담갔다. 이에 정상훈은 "대자연과는 네가 맞서라, 나는 못하겠다"라며 주저해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잠시 고민하는 모습을 보이더니 “몰라, 벗어”, “보든 말든”이라고 말하며 바지를 내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꽃보다 청춘’에서 포스톤즈는 벼룩시장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