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혜정 기자]김동현이 걸어서 1시간이 넘는 구봉산을 20분만에 올랐다.
1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동현의 혼자 라이프가 그려졌다.
이날 김동현은 후배와 함께 구봉산을 오르기 시작했다. 키우고 있는 애완견들과 함께 힘차게 달리기를 시작했다. 가파른 길에서도 김동현은 속도를 늦추지 않고 오히려 더 빠르게 산을 올랐다.
한 시간이 넘는 거리를 20분만에 올라온 김동현은 후배에게 지고 말았다. 그는 "나보다 빨리온걸 보니 너의 미래가 밝다"며 후배에게 넉살을 보였다.
한편 이날 '무지개 라이프'에는 머슬녀 레이양과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