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차 제대로 마시는 법'
열받고 스트레스 쌓일 일 많은 현대인들은 '녹차'의 효능을 알고 화를 다스리면 좋을 것 같다.
녹차에 들어있는 아미노산인 테아닌은 압박감 속에서도 평온함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하루에 녹차를 5잔 이상 마시는 사람은 1잔 이하로 마시는 사람에 비해 스트레스 지수가 20% 정도 낮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차 제대로 마시는 법은 녹차는 차가운 물에서 장시간 우리고, 백차는 뜨거운 물에서 장시간 우리는 것이 좋고, 홍차는 뜨거운 물에 타 가급적 빨리 마시는 것이 좋다.
한편 과거 미국 타임지에서는 '당신을 더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식품 6가지'에 대해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한 식품, 과일과 채소, 커피, 다크초콜릿, 버섯, 녹차 등이 있다고 소개하며, 녹차의 효능에 대해 강조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이제 차를 마셔야겠다" "녹차가 가장 만만하니까 녹차라도 마셔야지" "나이 먹을수록 차가 맛있어짐"등의 반응을 보이며 녹차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