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SMAP 해체
SMAP이 해체한다고 전해져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SMAP이 해체 한다고 전해진 가운데 멤버 초난강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초난강은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무릎팍 도사'에 출연해 여자친구를 만들고 싶다는 고민을 풀어놨다.
강호동은 이에 mbc '우리 결혼했어요' 출연을 권유했고, 초난강은 강호동에게 좋아하는 한국 여배우의 이름을 귓속말로 속삭였다.
이에 강호동은 '굉장히 아름다운 분' 이라며 "송혜교와 사랑 영원하라~!"소리쳐 초난강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한편 12일 일본 스포츠 매체 보도에 따르면, SMAP은 기무라 타쿠야를 제외한 4명의 멤버가 쟈니스 사무소에서 독립함에 따라 사실상 해체된다.
이에 누리꾼들은 '해체는 말도 안돼''스맙해체 소식으로 난리구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