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그날의 분위기

유연석의 커다란 손이 화제다.

과거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유연석이 손으로 함께 출연한 배우 조윤희의 얼굴을 다 가려 웃음을 자아냈다.

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이날 상대 배우의 얼굴을 무조건 ‘소두’로 만들어버리는 커다란 손이 화제가 됐다는 사실에 놀라며 “제가 손이랑 외모랑 잘 안어울리나봐요. 어릴 때 공연하는라 무대 많이 만들고 그랬거든요. 손이 거친 편이에요.”라며 손을 들어보였다.

이어 커다란 손으로 옆에 있는 조윤희의 얼굴에 대자 얼굴이 모두 가려져 놀랍게 했다.

이에 조윤희는 “너무 설레죠.”라며 해맑게 웃어 즐거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네티즌들은 “손이 예쁜 남자 왠지 멋있다” “조윤희 얼굴 엄청 작은 듯”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연석이 주연을 맡은 영화 ‘그날의 분위기’는 오는 14일 개봉, 관람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