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파워볼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파워볼 당첨자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파워볼 당첨자가 나온 가운데 1등 당첨자로 추정되는 사람이 사진을 게재했다.
당첨자는 파워볼 당첨 번호인 '4, 8, 19, 27, 34, 10'이 찍힌 종이를 들고 얼굴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해당 사진의 주인공이 실제 파워볼 1등 당첨자인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앞서 캘리포니아주 복권 당국은 1등 당첨 복권이 캘리포니아주에서 12장 팔렸다고 전한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저 용지 보니 이번에 당첨된 용지가 아니고 그 전회차꺼 같은데''세금떼고 그래도 1조원이네''돈에 대한 개념을 갖고 있으면 행복하게 살거고 아니면 이것도 그냥 불행의 씨앗이 될 듯''대박 파워볼 당첨자 캘리포니아 주에서 나왔는데 여긴 복권 당첨금에 세금을 안 뗀다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