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장윤정

장윤정이 화제다.

sbs 힐링캠프
sbs 힐링캠프

장윤정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인 가운데 과거 '힐링캠프'에서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장윤정은 과거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자기가 짠해보인다는 말에 "누구한데 기대야 되는지 몰랐던 것 같다"말했다.

장윤정은 살면서 그런 경험이 없었던 것 같다면서 내일까지 한 번 생각해 보겠다며 웃음 지었다.

본인의 일이 아니면 그 누구도 이해를 못 할 거라 생각했다며 각자 살기 바쁜데 누군가에게는 자신의 이야기가 힘든 짐이 될 수도 있을 거라 생각했다며 자신은 자신에게 항상 "괜찮아 괜찮아. 저는 괜찮아야만 했던 사람이었던 것 같아요"라며 눈시울을 적셨다.

이에 누리꾼들은 '장윤정씨 힘내세요''장윤정 엄마 저런 기사 좀 그만 냈으면 좋겠는데''장윤정씨 좋은 남편 시부모님 만나서 다행이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