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혜정 기자]정우 김유미

정우 김유미 결혼에 관심이 집중된다.

배우 정우 김유미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이 오는 1월 16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공식 발표했다. 결혼식은 양가 부모님의 뜻에 따라 최대한 간소하게 비공개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두 사람은 결혼식 1~2주 후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떠나게 되며 신접살림은 방배동에 마련된다.

한편 정우 김유미는 지난 2013년 영화 '붉은 가족'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같은 해 11월 연애를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