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기자]김윤석 변요한

배우 김윤석과 변요한이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에 출연하는 가운데 김윤석의 솔직한 발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그는 지난해 6월 방송된 MBC 연예 정보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김윤석 변요한.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화면 캡처]
[김윤석 변요한.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화면 캡처]

당시 인터뷰에서 리포터 박슬기는 "영화 '극비수사'가 총 9개 도시를 돌며 촬영했다고 들었다. 그래서 김윤석 씨가 좋아했다고 하던데"라며 물엇고 김윤석은 "그게 유부남이라 그렇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변요한과 김윤석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프랑스 작가 기욤 뮈소의 베스트셀러 동명소설을 영화화 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에 출연을 확정했다.

변요한은 극중 김윤석의 젊은 시절을 맡아 연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