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김준수
김준수와 허영생이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허영생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데스노트 뮤지컬! #데스노트 #김준수 #L #세종문화회관”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기실에서 김준수와 허영생이 지인과 함께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다정히 어깨동무를 한 채 살며시 미소짓고 있는 이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김준수는 2004년 동방신기로 데뷔, 허영생은 2005년 SS501로 데뷔해 비슷한 시기에 활동했던 적이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렇게 보니 다들 반갑네” “다들 얼굴 그대로다” “훈훈한 투샷이다” 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허영생은 김규종, 김형준과 함께 '더블에스 301'이란 팀명으로 다시 활동한다고 밝히며 티저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