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블락비 지코'
아이돌 싱어송라이터로서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블락비 지코가 이번엔 발라드 음악에 도전한다.
14일 가요계 관계자에 따르면 블락비 지코는 1월말 데뷔 후 처음 도전하는 '발라드 음악'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힙합 장르 음악만 발표하던 지코가 발라드 음악을 발표하는 것은 처음으로 다양한 음악 장르에 도전하며 성장하는 싱어송라이터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어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지코의 컴백은 지난해 12월 7일 발매한 미니앨범 ‘GALLERY(갤러리)’ 이후 약 2개월여 만으로, 랩 실력은 물론, 보컬리스트로서의 실력도 수준급인 지코의 새 앨범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하지만 이번 신곡은 음원 발표 이외에 별다른 방송 활동은 하지 않을 것으로 보여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코는 그간 소속팀인 블락비 음악 전체를 프로듀싱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자질을 뽐냈으며, 힙합 장르를 기반으로 한 믹스테잎 발표는 물론, 솔로 음원을 꾸준히 발매하며 아티스트로서 크게 성장했다.
한편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한 번은 해주지 방송 안하네" "뮤비 예쁘게 빼주세요" "열심히 일하는 지코 아릅답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