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김성령
김성령이 이성경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주년 전시회 갤러리 두인에서 21일까지 합니다. #이성경 배우도 함께했네요. 넘 사랑스럽다...모녀상봉~?”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향해 환히 웃고 있는 김성령과 이성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의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마치 친구같이 편한 모습으로 머리를 맞댄 채 다정한 모습을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모녀 아니고 친구 같음” “김성령 씨 굉장히 어려보여요” “두 분 다 피부가 20대 피부인 듯” 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두 사람은 지난해 방송된 MBC 드라마 ‘여왕의 꽃’에서 모녀 사이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김성령은 드라마 이후 예능, 라디오 등을 통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