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부탁해요 엄마 이상우’
KBS ‘부탁해요 엄마’에 출연 중인 이상우가 요리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최근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이상우는 요리를 하는 것보다 사먹는게 낫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요리책을 가져온 이상우는 요리를 잘 하냐는 질문에 “요리 잘 안하는데요. 예전엔 많이 했었어요.”라고 밝혔다.
박명수가 “여자 친구가 놀러왔나요?”라고 묻자 당황해하며 “사람들도 있었고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초반이니까 힘든 줄 몰랐는데 하다보니까 사먹는 게 낫더라고요. 혼자 있는데 일을 벌이고 치우는 게 힘들더라고요.”라며 요리를 안 하는 이유를 밝혔다.
한편, 이상우는 KBS '부탁해요 엄마'에서 고두심의 암 투병 사실을 알고 눈물을 보여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