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마리텔 한예리

'마리텔' 한예리가 한국무용 실력을 펼쳐 눈길을 모았다.

17일 다음팟을 통해 방송된 '마리텔(MLT-20)'에서 한예리는 한국무용을 주제로 '예리가 나르샤' 방송을 진행했다.

사진 : 마리텔 한예리 / 다음TV팟
사진 : 마리텔 한예리 / 다음TV팟

이날 한예리는 흰색 한복을 입고 등장, 동료들과 함께 '복맞이 소고춤'을 추며 방송의 문을 열었다.

한예리는 '한국무용을 한지 얼마나 되었나'라는 질문에 "생각하시는 것보다 훨씬 오래 됐다. 정말 오래됐다"라고 답했다.

한예리는 "어머니가 사촌언니와 함께 친하게 지내라는 뜻에서 어릴 때부터 한국무용을 배우러 다녔다"라며 "생후 28개월 때부터 한국무용을 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한예리는 "그것(한국무용)으로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다 갔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한예리는 실시간으로 자신의 연관검색어를 검색하다가 인터넷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를 차지한 것을 보고 덩실덩실 춤을 추며 기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