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혜정 기자]섹션TV 최우식
섹션TV 최우식이 시상식 6관왕을 휩쓴 것에 소감을 전했다.
17일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의 '핫앤뉴' 코너에서는 배우 최우식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최우식은 지난해 영화 '거인'으로 4개의 신인남우상을 비롯 총 6개의 상을 수상했다.
이에 대해 최우식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며 "'거인'이 흥미진진하고 스펙타클한 작품은 아니지 않나. 운이 좋았다고 생각한다"고 대답했다.
이어 "'거인'에 출연하기 전에는 부담감이 있었다. 지금까지 보여주지 못했던 캐릭터고 긴 호흡이었다. 하지만 감독과 3살 차라서 공감대가 형성됐다"고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