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 김동현이 빨간속옷을 좋아한다 밝혔다.

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

1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김동현은 현재 UFC 랭킹 7위에 올라있는데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임한다 밝혔다.

김동현은 늘 마지막 경기인 것처럼 '여기서 죽는다는 생각으로 싸운다' 밝혔고, 유난히 복을 불러오는 아이템을 좋아한다 말했다.

육중완은 김동현에 "혹시 오늘 속옷도 빨간색?"이라 물었고 이에 김동현은 "당연하죠"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모두의 공개 요구가 빗발쳤고, 김동현은 금색이 들어간 빨간색이라면서 특별히 속옷 선물을 준비해왔다며 직접 무지개회원들에 선물을 건넸다.

이국주는 "혹시 남자거냐?"물어 폭소케 했고, 김동현은 이국주에 집을 지켜준다는 거북이 인형을 선물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김동현 예능 잘 나오네''김동현 호감'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