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황정민
황정민이 아들과 함께 트레킹을 가고 싶다고 밝혀 화제다.
17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황정민은 등산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으로 가족을 꼽아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날 “다시는 히말라야에 가고 싶자 않다고 하셨는데 같이 가고 싶은 동료가 있냐”라는 질문에 “연예인 동료들은 같이 가자고 하면 절교 하게 될 것 같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아들이 초등학교 3학년인데 나중에 같이 트레킹을 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황정민 씨 제가 같이 가고 싶습니다" "히말라야 너무 잘봤어요" "아들이랑 같이 여행가면 좋을 듯"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정민은 히말라야 촬영 이후 북한산 등반을 할 때 너무 쉬었다고 밝혀 멤버들의 원성을 사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