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하니

하니가 화제다.

MBC 라디오스타
MBC 라디오스타

지난 1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하니는 엄마가 엄격하신 분이었다고 말했다.

하니는 어렸을 때 친구를 집에 데려오면 엄마는 "남의 집에 와서 일찍 자는거다"라 말할 정도였다며 어느 날은 가방 정리를 하란 말에 대답만 하고 하지 않았더니 가방을 가지고 오라해 가져가 가방을 털었다고 말했다.

가방 속 쓰레기를 세어봤더니 64개였다며 쓰레기 1개 당 1대씩 맞았다 밝혔고 이에 규현은 아버지가 학원을 운영하실 때 쓰던 당구대로 맞아봤다고 하자 김구라와 윤종신은 "그래서 사람된거야""그래서 눈싸움 잘하는거야"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하니 어려서부터 똑부러지는(?) 성격 엄마 덕분에 형성된거구나''하니 엄마한테 64대는 너무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