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시그널'

'시그널'의 작품 속 숨은 의도가 공개됐다.

사진: 시그널
사진: 시그널

13일 공개된 시그널의 하이라이트 영상이 화제인 가운데 시그널 측이 작품 의도를 언급했다. 시그널' 제작진은 “이번 드라마를 단순한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장르물’이 아닌 ‘휴먼 드라마’로 봐주셨으면 한다. 결국 이 드라마는 현재 우리가 살고 싶어하는 세상을 향한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기 때문”이라고 작품의 의도에 대해 밝혔다.

한편 ‘시그널’(극본 김은희, 연출 김원석, 제작 에이스토리)은 현재 방영 중인 ‘응답하라 1988’ 후속작으로 개국 10주년을 맞는 2016년 tvN의 첫 금토드라마. 오는 22일(금)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네티즌들은 시그널의 소식을 접한 뒤 "시그널, 기대된다" "시그널 김혜수 포스 대박" "시그널 이제훈 훈훈"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