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트와이스 쯔위
트와이스의 쯔위가 귀여운 애완견을 공개했다.
최근 트와이스의 인스타그램에는 “강아지 인형 이름이..민중이라니 그것두 고민중이었다가 민중이라고 지었다니..듣자마자 엄청 웃었네..내 친구 쯔위”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동영상에는 침대에 누워도 굴욕 없는 청순한 미모의 쯔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강아지의 이름이 뭐냐고 묻자 “민중이야. 고민 중이어서 민중이야”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아지 인형을 소중히 끌어안고 있는 쯔위의 귀여운 모습이 팬들을 설레게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내가 강아지 인형이 되고 싶다” “쯔위 완전 귀엽다. 눈이 동그랗네” “쯔위 한국말도 많이 늘고 귀엽다” 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쯔위가 소속된 그룹 트와이스는 과거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출연 당시 대만 국기를 들고 있던 것과 관련, 정치색 논란에 휩싸여 중국 활동에 빨간 불이 켜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