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소유
씨스타 멤버 소유가 '제25회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에 참가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청순미를 뽐낸 사진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소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을 형상화 하는 이모티콘과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는 교복을 연상하는 마린룩을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청순미를 과시하고 있다. 소유 주변을 이루고 있는 빛바랜 가을 들녘과 햇살이 그녀의 미모를 한층 더 북돋아 주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소유, 이런 청순 매력이?" "소유, 고등학생이라고 해도 믿겠다" "소유, 아직도 아기피부가 남아있다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25회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이 14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렸다. 소유를 비롯한 씨스타 멤버들이 참여해 레드카펫을 빛냈다.
올해로 '25회'째를 맞이하는 서울가요대상 본 공연엔 이하늬, 전현무, 하니가 MC를 맡고, 2015년 11월 25일부터 2016년 1월 12일까지 진행된 투표 결과를 통한 본상, 인기상, 신인상, 해외 투표상 등의 시상과 함께 세븐틴, 방탄소년단, 여자친구, 아이콘 등 많은 유력 아이돌이 공연을 해 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