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리멤버 아들의 전쟁

‘리멤버-아들의 전쟁’ 유승호가 다시 재판장에 섰다.

사진 : SBS '리멤버 아들의 전쟁'
사진 : SBS '리멤버 아들의 전쟁'

1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극본 윤현호, 연출 이창민) 10회에서는 갑자기 쓰러진 서진우(유승호)가 깨어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병원에서 깬 진우는 이인아(박민영)에게 “재판은 어떻게 됐어?”라고 물었다. 이에 인아는“휴정됐다”라고 상황을 알려줬다. .

이에 서진우는 "바로 재판정에 갈 수 있다. 지금 나한테 이 재판보다 중요한 건 없다"며 바로 재판정으로 나섰다.

이에 앞서 재심 재판에서 서진우는 4년 전 위증을 한 일호의료원 부원장을 증인으로 불렀다. 하지만 서진우는 재판도중 갑자기 증인의 이름을 기억하지 못하고 쓰러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