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기자]김윤석 변요한
배우 김윤석과 변요한이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출연을 확정한 가운데 김윤석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모은다.
지난해 10월 방송된 KBS2 연예 정보 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영화 '검은 사제들'의 주연 배우 김윤석과 강동원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당시 김윤석은 "강동원의 술 상대를 많은 사람들이 했는데 지금은 나 혼자만 남았다"며 "정말 힘들었다. 나보다 주량이 훨씬 더 세다"고 폭로했다.
이어 김윤석은 "강동원이 술이 센 이유가 있다. 키가 커서 그렇다. 술이 다리에서부터 올라오기 때문에 늦게 취하는 거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변요한과 김윤석은 전 세계 22개국에서 발간돼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은 작가 기욤 뮈소의 동명의 원작 소설을 영화화한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에 출연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