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남안우 기자]가수 정엽이 SBS 라디오 ‘파워 스테이지 더 라이브’에서 처음으로 청취자들과 함께하는 오픈 스튜디오를 진행한다. SBS 파워 FM '파워 스테이지 더 라이브' 제작진에 따르면 15일 청취자들을 초대해 DJ 정엽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오픈 스튜디오로 특별하게 꾸며진다. 이날 게스트는 떠오르는 폭발 가창력 벤, 여심을 녹이는 목소리 홍대광, 음원 차트 깜짝 돌풍 김나영이 출연한다.
정엽은 앞서 라디오에서 “이번 주 금요일에 파워 스테이지 더 라이브의 첫 번째 오픈 스튜디오가 예정입니다. 괜히 저도 설레네요~“라며 첫 오픈 스튜디오에 대한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정엽의 파워 스테이지 더 라이브 첫 오픈 스튜디오는 당첨자들을 대상으로 SBS 목동 신사옥 1층 로비에서 진행된다. 15일 진행되는 오픈 스튜디오 녹음 분은 1월 18일과 25일 양일간 방송된다. 정엽이 속해있는 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은 한편 지난해 12월 광주를 시작으로 대구, 일산, 부산, 2016년 1월 인천 콘서트가 성황리에 종료됐으며 발렌타인데이인 오는 2월 13일, 14일 서울 체조경기장에서 전국 투어를 마무리 할 예정이다. 브라운아이드소울 전국투어 콘서트 ‘소울 포 리얼’[SOUL 4 REAL]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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