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윤현민
MBC '내 딸 금사월'의 윤현민이 직접 드라마 OST에 참여해 화제다.
윤현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 정오12시. #내딸금사월 ost 음원이 나옵니다. 목놓아 열심히 불렀어요. 많이 들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녹음실에서 헤드폰을 끼고 마이크 앞에 서 있는 윤현민의 옆모습이 담겨 있다.
진중하게 녹음에 임하는 윤현민의 분위기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윤현민 목소리 좋은데 기대되네요. “윤현민 뭐든 잘하네.” “빨리 노래 나왔으면 좋겠다. 기다리기 힘들어”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윤현민은 지난 2010년 뮤지컬 ‘김종국찾기’로 데뷔한 실력파 배우로 이번 OST에서는 금사월(백진희)를 향한 마음을 노래했다.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갱신하고 있는 ‘내 딸 금사월’의 이번 OST는 18일 정오에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