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 기자]해투 이유영
해투 이유영 연기력에 가린 몸매
배우 이유영이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과거 이유영의 노출이 화제다. 밀라노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의 영예를 안겨준 영화 '봄'에서 이유영은 봄 햇살 같은 순수한 매력을 가진 '민경' 역을 맡아 '준구'의 누드모델이 되어 '뮤즈' 역할을 자처하는 과정에서 자기 치유의 고정을 모색하였다.
이 과정에서 이유영은 빼어난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여성스러운 라인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이에 앞서 이유영은 과거 패션매거진 에스콰이어와 '우먼 위 러브' 화보 촬영에서 화이트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한 바 있다.
한편, 지난 14일 방송되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이유영은 최근 '동성애' 연기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