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 노현희 유방암
노현희가 유방암 위험군 진단을 받은 사연을 밝혔다.
노현희는 지난 13일 방송된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 “2004년에 건강검진을 받고 양쪽 가슴에 종양 진단을 받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노현희는 “노동영 교수님한테 재확인 받기 위해 찾아갔고 가슴에 혹을 발견해서 조직검사를 했다”고 말했다.
이어 노현희는 “조직검사 결과 섬유선종으로 밝혀졌다. 바로 암으로 전이되는 것은 아니라고 해서 유방암 위험군으로 분류돼 12년째 꾸준하게 관찰 중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엄앵란은 지난달 29일 종합편성채널 채널A '나는 몸신(神)이다' 녹화 과정에서 노동영 서울대병원 외과 교수(대한암학회 이사장)로부터 암 진단을 받았다. 오늘 15일 서울대병원에서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