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전원책
전원책이 화제다.
14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전원책의 개그감이 폭발했다.
전원책은 '국민의당'만 까면(?) 안 되지 않냐면서 '더불어민주당'과 '새누리당'도 까야(?)하지 않냐 말해 폭소케 했다.
이에 김구라는 "앞으로 매주 있다"라며 난감해했고, 전원책은 "깔 때는 다 까자고"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란의 국교단절 후폭풍을 소개하는 김구라에 전원책은 조금 더 제대로 해 보라며 "이랸 이랸 따우디 마세요"라 말해 폭소케 했다.
개그맨을 가르치는 변호사의 뒤바뀐 입장에 김구라는 "앞으로 변호사님이 하세요"라 말했고 유시민은 전원책이 김구라의 자리를 위협하고 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전원책 재밌네''유시민 전원책 투샷 좋아요' 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