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기자]'꽃청춘' 정상훈이 설산 속 온천 입수 후 노팬티로 하산하자고 제안했다. 특히 정우와 강하늘은 상의를 탈의한 후 온천에 입수해 눈길을 끌었다.
1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꽃보다 청춘 ICELAND'(이하 '꽃청춘')에서는 포스톤즈 정상훈, 조정석, 정우, 강하늘이 아이슬란드 크베라게르디를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어렵게 도착한 온천을 보고 포스톤즈는 입수를 선택했다. 이에 멤버들은 "팬티는 어떡해?"라고 걱정했고 정상훈은 "팬티는 일단 입고서 입수하고 내려갈 때 노팬티로 가야지"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포스톤즈는 "몰라. 들어가자"라며 입수를 했고 정우와 강하늘은 상의까지 탈의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망설였던 온천 입수였지만 포스톤즈는 특별한 경험에 매우 만족한 모습을 보였다.
'꽃청춘'은 정상훈, 조정석, 정우, 강하늘의 해외 배낭 여행기를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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