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복면가왕 어우동
MBC '복면가왕'의 어우동이 40대 트로트 가수도, 여성 걸그룹 멤버도 아닌 그룹 ‘업텐션’의 멤버 선율로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선율의 애교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업텐션의 선율은 최근 자신의 공식 SNS에 “아침부터 너무 고생했어요 T^T 이러니까 내가 팬들한테 바나나? 안 바나나?”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나나를 턱밑에 대고 카메라를 향해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선율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바나나 만큼 작은 얼굴에 입술을 귀엽게 내밀고 있는 선율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어우동 진짜 잘했다. 최고였어” “진짜 여자만큼 예쁜 선율이” “얼굴 엄청 작네. 귀엽다”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선율은 MBC '복면가왕'에서 어우동으로 완벽 변신, 소찬휘의 Tears를 화려한 고음으로 선보여 판정단을 놀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