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혜리

응답하라 1988이 최종회를 맞이한 가운데 혜리와 박보검의 포옹씬이 눈길을 끈다.

tvn 응답하라 1988
tvn 응답하라 1988

15일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88'에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덕선(혜리)과 택(박보검)이 달달한 스킨십을 선보였다.

중국 북경에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된 덕선과 택. 택은 먼저 덕선의 입술에 키스했고 택과 어색해질까 두려워했던 덕선 역시 그런 택이를 받아들였다.

그리고 돌아온 서울에서 만난 두 사람은 어느덧 애틋한 연인이 되어 있었다. 택은 먼저 덕선에게 팔을 벌렸고, 덕선은 택의 코트 속으로 쏙 들어가 미소를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덕선이랑 택이 꽁냥꽁냥 좀 더 보여줘요''아 택아 너무 좋다''혜리도 진짜 연기 많이 늘었다 잘한다''택이랑 덕선이 결혼하나''동네에서 그러다 누구 나올라' 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