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레이양
레이양이 성형수술을 받을 수 밖에 없었던 힘든 사건을 이야기했다.
1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레이양은 사춘기 시절 겪은 사고에 대해 말했다.
레이양은 중학교 시절 큰 교통사고를 당했고 그로 인해 얼굴이 완전히 망가져 성형 수술을 해야만 했던 것.
레이양은 교통사고는 났지만 합의금은 받지 못했고, 집안 역시 어려울 때라 부러진 코의 재건 수술만 해야 했다며 치아를 제대로 심는데 2년이 걸렸다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리고 코 수술이 정상적으로 자리잡지 않아 고생하는데 성인이 되고 나서 우연치 않게 도움을 받았고 그 김에 눈 수술도 같이 하게 되었다며 눈, 코, 입 중 자기 것이 하나도 없다며 아픈 추억이지만 성형사실을 인정한다고 밝혔다.
이에 누리꾼들은 '레이양 그런 일이 있었구나''레이양 안타깝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