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동상이몽 유재석 김구라 서장훈 19세 리틀맘
‘동상이몽' 유재석, 김구라, 서장훈이 19세 '리틀맘'에게 선물을 한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의 최근 녹화에서는 17살에 아기를 출산한 '19세 리틀맘'과 남편이 출연해 리얼한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남편은 생활비를 벌기 위해 치킨집에서 밤새 아르바이트를 하는 상황이었고, 아내는 나홀로 육아를 전담했다.
이런 어린 부부의 모습을 본 김구라는 "어린 나이지만 열심히 사는 모습이 정말 대견하다"며 "우리가 아무것도 해줄 수 없다는 게 미안하다"고 이야기했다.
녹화가 끝난 후 유재석, 김구라, 서장훈은 부부를 위해 사비를 모아 육아비를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 19세 리틀맘의 좌충우돌 결혼생활은 어땠을까. 16일 저녁 8시45분에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