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혜리

혜리가 '응답하라 1988'의 종영을 아쉬워했다.

혜리 sns
혜리 sns

15일 방송된 '응답하라 1988'에서 혜리의 남편이 박보검으로 드러났다.

혜리와 박보검은 중국 북경에서 만나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키스하는 등의 모습으로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그리고 돌아온 서울에서 혜리와 박보검은 이제는 친구가 아닌 연인으로 바뀌어 서로를 안으며 달달한 스킨십을 나누는 등의 모습을 보였다.

한편 혜리는 오늘 종영되는 '응답하라 1988'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서였을까, 자신의 sns에 '쌍문동 5인방도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혜리와 함께 쌍문동 5인방이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혜리야 이제 안녕 아니 덕선이 아니 수여이''혜리 이제 연기자 다 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