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차은호 기자]전북-도르트문트
전북과 도르트문트의 친선경기가 화제다.
전북 현대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독일)에 대패했다.
전북은 15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알 와슬 스타디움에서 열린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독일)와의 친선경기서 1-4로 패했다.
이날 전북은 전반 4분 로이스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으나 10분 이동국의 헤딩골로 1-1 동점을 일궈냈다 .
그러나 카스트로의 추가골로 전반을 2-1로 마쳤다.
이어 후반 8분 도르트문트의 한국인 선수 박주호가 추가골을 성공켰다.
이후 경기 종료를 얼마 남기지 않아 크리스티안 풀리시치가 골을 넣으면서 경기는 1-4로 경기가 끝이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