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슈퍼맨' 기태영·유진

기태영 유진 부부가 '슈퍼맨이 돌아왔다' 첫 등장을 예고해 화제인 가운데 기태영과 딸 로희와의 한 때가 공개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과거 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사랑하는 두사람~ 아빠품에 폭 안겨서 잠든 딸내미~"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사진:유진 인스타그램
사진:유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엔 기태영이 잠든 딸 로희를 품에 안고 있다. 딸을 안고 있는 기태영의 손끝과 옅은 미소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17일 오후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13회 '지켜보고 지켜볼게' 편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다음주 '슈퍼맨이 돌아왔다' 114회 '아빠도 아빠가 처음이야' 편의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이 과정에서 새롭게 '슈퍼맨' 가족으로 합류한 기태영 유진 부부와 그들의 딸 로희 양의 모습이 등장했다.

요정으로 불렸던 엄마 유진의 미모를 쏙 빼닮아 벌써부터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하는 딸 로희의 모습은 물론이고, 기태영과 유진 역시 화려한 배우의 모습이 아닌 평범한 한 가정의 부모로서의 모습으로 등장해 벌써부터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