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기자]키이스트와 전속 계약
가수 구하라가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화보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구하라는 과거 '코스모폴리탄'과 화보 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사진 속 구라하는 해변에 앉아 아찔한 포즈를 취한 채 선글라스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구하라의 매끈한 각선미와 두 다리를 쩍 벌린 아찔한 포즈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은 구하라가 카라로 활동할 당시의 찍은 것으로 카라에서 탈퇴한 구하라는 18일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새출발을 알렸다.
구하라는 18일 자신의 SNS에 "추운 날씨에 저는 봄을 기다리면서 지내고 있다"며 "너무 많은 이야기들이 갑자기 쏟아져 나와 걱정해 주시는 분들이 많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동안 카라의 멤버로 살면서 제 나이에 쉽게 누릴 수 없는 많은 경험 속에 팬 분들의 사랑을 넘치게 받았다"며 "지난 9년간의 소중한 시간들을 마음 속 추억으로 간직하고 새로운 곳에서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천천히 걸어보려 한다"는 말로 새 출발을 시작하는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