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설 기차표 예매'
19일부터 설날 고향에 갈 수 있는 기차표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19일부터 21일까지 KTX, 새마을, 무궁화호, 누리호 등의 일반열차의 티켓을 판매한다.
경부, 경전, 경의, 충북, 경북, 동해, 동해남부선은 19일 오전 6시부터 15시 인터넷 예매가 이뤄지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창구(현장)예매가 진행된다.
20일에는 호남, 전라, 장항, 중앙, 태백, 영동, 경춘선 티켓을 오전 6시부터 15시까지 인터넷에서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현장 예매가 이뤄진다.
예매 마지막날인 21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창구 및 인터넷으로 잔여석을 예매할 수 있다. 단 입석은 창구에서만 구입 가능하다.
1인당 편도 각 6매씩 총 12매 구입 가능하며, 21일 이후에는 왕복 12매까지 구입할 수 있다.
한편 예약한 승차권은 반드시 21일 10시부터 24일 24시까지 결제해야 하며, 결제하지 않은 경우 자동으로 취소돼 예약대기 신청자에게 우선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