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은희 기자] 배우 류준열이 최근 종영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화보가 눈길을 끈다.
류준열은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2월호를 통해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를 공개했다. 쌍꺼풀 없는 눈매와 표정이 인상적이다.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으로 시크함을 더했다.
류준열은 17일 포털 사이트 네이버 스타 어플리케이션인 V앱 생방송 '응답하라 류준열'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류준열은 "덕선이의 남편이 내가 아니라는 걸 알았을 때 충격을 받았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이때 남편이 누군지 알게 된 뒤 너무 너무 힘들었다. 아쉬운 부분도 있었다. 정환이가 덕선이를 향한 마음은 저보다 여러분이 더 잘 아실 테니까. 연결 안 된다고 했을 때 정말 충격이었다. 다른 배우들도 다들 그랬을 것이다. 다른 배우들도 남편을 모르고 연기한 걸로 알고 있다"라고 털어놨다.
류준열은 '응답하라 1988'에서 쌍문동 5인방 중 김정환 역으로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