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달샤벳
'두시의 데이트'에 그룹 달샤벳이 출연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이하 '두시의 데이트')의 '화요 스페셜' 코너에는 그룹 달샤벳이 초대 손님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박경림은 달샤벳 멤버들에게 6인조에서 4인조 이후 변화된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멤버들은 모두 입을 모아 "막내 수빈이가 다리를 쭉 펼 수 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수빈은 "6명의 멤버가 한 차를 타고 이동할 때는 다리를 구부리고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다리를 쭉 펴고 다닐 수 있어 혈액순환이 잘 된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달샤벳은 "4인조 체제로 변했을 때 팬들이 어떻게 생각하실까 많이 걱정했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네티즌들은 달샤벳 소식을 접한 뒤 "달샤벳 예쁘다" "달샤벳 화이팅" "달샤벳 귀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