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레이양이 화제다.

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

1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레이양은 작년 시상식 태도 논란에 대해 부끄러워했다.

레이양과 무지개회원들이 만나 서로 소개하는 시간을 갖는데 레이양은 "트레이너 레이양입니다, 자취 9년차로 올해 30살입니다"라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가장 핫한 건강녀라면서도 특히 "연말에 핫했다"라고 말해 레이양의 연말 시상식에서의 논란을 다시 꺼냈다.

김영철도 "연말에 김구라를 제치고 검색어 1위를 차지 하지 않았나"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고, 이에 레이양은 "너무 욕을 많이 먹어서 누가 절 보면 저절로 숨게 된다"라 고백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레이양 이정민 닮았다''레이양 화이팅 힘내요''레이양 큰 사고 있었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