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히든싱어4 왕중왕전

거미와 산다라박의 자매같은 다정한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산다라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주 #슈가맨 의 #쇼맨 은~?! 드디어 오셨어용!!! 우리언니~ 울언니~ 내가 쩰 좋아하는 우리 #거미 언니!!! >.< 완전 반가웠어요! 흑흑흑... 최근에 가면쓰는 프로그램 나오셨을때도 내가 처음부터 알아봤지만 아는척도 못하고 답답했었는데.. 이렇게 또 언니의 대박 라이브를 듣게 되었네요. 캬~ 조각미남 유희열팀 홧팅홧팅 야야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산다라박 인스타그램
산다라박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거미와 산다라박이 서로 껴안은 채 카메라를 향해 환히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은 검은색 가죽 재킷을 입은 비슷한 스타일에 환한 미소로 서로 닮아 보이는 인상을 남겼다.

이에 네티즌들은 “두 사람 모습 너무 보기 좋다.” “과거 YG 패밀리였는데” “거미 진짜 예뻐졌다. 산다라박이랑 둘 다 좋음” 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거미는 JTBC '히든싱어4 왕중왕전'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