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퍼펄즈 건희
걸그룹 퍼펄즈가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김바다를 꺾고 1승을 거둬 화제인 가운데 퍼펄즈 멤버 건희의 뚜렷한 11자 복근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11월 건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열심히 연습실에서 연습중! 한번쯤 해보고 싶었던 운동중의 셀카찍기..복근의 근황이 궁금하셨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건희는 실내에 요가매트를 깔고 옆으로 누워 선명하게 갈라진 11자 복근을 뽐내며 셀카를 찍고 있다. 복근과 함께 전체적으로 탄력적인 몸매와 굴곡진 S라인이 시선을 강탈한다. 게다가 각잡힌 복근과는 다르게 가는 팔다리가 몸매의 완성도를 더했다.
한편, 퍼펄즈는 1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김바다를 꺾고 1승을 거뒀다.
이날 퍼펄즈는 오승근의 '있을 때 잘해'를 택했다. 이들은 공연 초반 뮤지컬 같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이목 을 끌었고, 완벽한 하모니와 탁월한 가창력으로 신인답지 않은 기량을 보여줬다. 퍼펄즈는 411점을 기록해 김바다를 꺾고 1승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