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나 혼자 산다 레이양 김동현
‘나 혼자 산다’에서 김동현이 혼자 사는 집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은 현재 36세로 자취는 16년차라고 밝혔다.
이어 방송에서 김동현은 팀이 부산에 있어 부산에서 살고 있음을 밝혔다. VCR을 통해 김동현의 집을 본 무지개 회원들은 "남자집 아닌 것 같다" "아기자기하다" "빨간색을 좋아하는 것 같다"고 놀라워하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김동현이 혼자 사는 집임에도 마치 여배우가 살 것만 같은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였다. 김동현은 봉봉이라는 반려견도 키우고 있었다. 눈 뜨자마자 후배와 운동 약속을 잡았다.
이후 김동현은 인테리어에 대해 "살면서 누가 좋다고 하면 보일 때마다 산다"며 "거북이, 빨간 속옷도 그렇고 다 의미가 있다"“식탁 위에 약봉지를 올려두면 아픈 일이 생긴다”고 미신을 믿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나 혼자 산다’에는 레이양과 김동현의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이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