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응팔 포상휴가
'응답하라1988' 출연진이 포상휴가를 떠난 가운데, 과거 안재홍과 이나영의 인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나영은 지난 3월 공개된 패션 매거진 W Korea 창간 10주년 기념 단편영화 프로젝트 ‘여자, 남자’의 ‘슬픈 씬’에서 안재홍과 호흡을 맞췄다.
당시 이나영은 여배우 역을, 안재홍은 붐 마이크를 드는 현장 스태프로 등장했다.
극 중 두 사람은 더이상 가까워질 수 없는 비밀스러운 관계를 섬세한 감정 연기로 표현해냈다.
한편, '응답하라 1988' 출연진은 19일 푸켓으로 포상휴가를 떠났다.
응팔 포상휴가 소식에 누리꾼들은 "응팔 포상휴가, 나영여신" "응팔 포상휴가, 잘 다녀오세요!" 등의 반응이다.